바람이 필요할 때, 나는 바다로 간다.

산에서는 바람이 불지 않을 때도 있지만 바다에서는 항상 파도와 함께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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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도~ 가까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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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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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바닷 바람이 필요할 때가 있다.

 

 

 

 

 

 

 

 

 

희미한 그 모습에서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바다는 항상 그렇게 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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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그러나 결국 내가 돌아갈 곳으로 발길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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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람을 등지고... 집으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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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도시애들 2009/07/07 13: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곳에서나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갑고 또 좋구먼..
    내 자주 들러보려 하니
    좋은 그림들 많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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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 인천

2009/06/04 08:27 /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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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


2005년의 송도
송도 테크노파크 단지 안에서 옥련동/연수동 방향으로 한 컷.
왼쪽 핏줄기가 서 있는 건물 오른쪽으로 희미한 불빛이... 용현동인가 인천항인가...
가운데 아파트 단지가 송도 신도시... 오른쪽은 새로 짓고 있는...(지금쯤이면 다 완성된....)
오른쪽 끝 큰 건물이 갯벌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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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커질껄...


이건 바다쪽을 향해 바라본 장면 
왼쪽 밝은 곳이 오이도. 줄 따라 오른쪽으로 빛을 따라 쭈욱 가는 곳이 시화방조제. 밤이라서 잘 보이지 안흔 대부도.
중간에서 약간 오른쪽 밝은 곳은 가스기지.
그리고 지금은 아마도 저 어디엔가 인천대교가 들어섰을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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