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필요할 때, 나는 바다로 간다.

산에서는 바람이 불지 않을 때도 있지만 바다에서는 항상 파도와 함께 바람이 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리서도~ 가까이서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람은 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혹... 바닷 바람이 필요할 때가 있다.

 

 

 

 

 

 

 

 

 

희미한 그 모습에서 날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바다는 항상 그렇게 날 부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기루....

 


 

 

 

그러나 결국 내가 돌아갈 곳으로 발길을 돌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시 바람을 등지고... 집으로 온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三魔.

Leave your greetings here.

  1. Comment RSS : http://samma.pe.kr/rss/comment/11
  2. 도시애들 2009/07/07 13:16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곳에서나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갑고 또 좋구먼..
    내 자주 들러보려 하니
    좋은 그림들 많이..ㅎㅎㅎㅎ

[로그인][오픈아이디란?]